[사랑] 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등록일 2003.08.1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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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사랑이라는 말은 참 많은 경우에 사용된다.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 남·녀 간의 사랑, 친구들끼리 우정까지.... 나도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지금 그 누구도 사랑을 못 받아본 사랑은 없을 것이다. 이렇게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랑이지만 사람들은 항상 사랑에 목말라하고 아쉬워하며 좀 더 사랑을 받으려 한다. 어떤 사람들은 사랑을 주는 것이라 말하였다. 그리고 대가를 바라지 않는거라고.... 사랑이란? 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존 레논과 폴 메카트니은 '사랑은 결국 사람을 사랑을 얼마큼 주는가에 따라서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는가를 알 수 있다.' 라 하였다. 이렇게 사랑은 무엇을 받으려고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든 주려고 생각하는 것이다. 자신의 모든 것을 주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 아니겠는가? 생각한다. 그런데 이 사랑에 대가를 바라는 사람들도 있다. 내가 이만큼 주면 그 사람도 나에게 이만큼 주겠지... 그러나 이것은 사랑이 아니다. 계산이라 생각을 한다. 또 손해란 이런 생각은 더더욱 하지 말자. 사랑은 받는 자신은 사랑을 주지 않고 남에게 받으려고만 한다면 사랑을 강요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한다면 사랑은 장사가 된다. 사랑은 받는 사람의 것이 아니라 주는 사람의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랑에 대한 시를 여기 옮겨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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