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 `기차는 7시에 떠나네`를 읽고

등록일 2003.08.1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사실 아직 난 대중문학의 정의를 잘 내릴 수가 없다.
막연히 이 책을 대중문학이라 내 멋대로 단정짓고 무작정 글부터 쓰기 시작했다.
우선은 이 책이 많이 이들이 겪는 삶을 살아가며 겪는 상처와 그 상처의 극복을 다뤘다는 점에서 대중의 공감을 살만한 소설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일부분이지만 80년대 사회상황을 다루었다는 점에서도 대중적이라 할 수 있겠고, 또 하진과 그의 연인이 서로 사랑을 나누는 대목이 나와있는데 이것이 대체적으로 대중소설에 많이 등장하는 로맨스라고 여겨 대중문학이라 생각했다.
책장에 꽂혀 있던 이 책을 봤을 때 어떤 내용의 소설일까...읽고 싶다..라는 생각이 막연히 들었다. 기차는 7시에 떠나네...라는 뭔가 담겨있을 듯한 제목 때문이었을까 이 책은 내가 읽은 몇 권 되지 않는 책 중에 한 권이 되었다.
솔직히 이 글을 읽은 지 오래되어서 대략적인 줄거리와 일부분을 제외하고는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이런 상태로 제대로 된 독후감을 쓸 수나 있을지 싶어서 다시 읽어볼까 하다가 인터넷을 찾아보고 기억을 떠올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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