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홈] 공동가정생활(그룹홈) 프로그램에 관한 고찰

등록일 2003.08.11 한글 (hwp) | 26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Ⅰ. 필요성

Ⅱ. 목적

Ⅲ. 기대효과

Ⅳ. 프로그램 수행방법
1. 대상 및 선정절차
2. 단위사업(활동내용)
3. 직원의 배치와 역할
4. 필요한 시설 및 장비
5. 협력관계

Ⅴ. 추진 일정표
1. 1세대의 그룹 홈 마련
2. 개인별 프로그램 제공

Ⅵ. 총괄 진행표

Ⅶ. 평가계획
부록양식 1
부록양식 2
부록양식 3
부록양식 4
부록양식 5
부록양식 6

본문내용

Ⅰ. 필요성
1960년대까지는 장애인, 특히 정신지체인을 위한 서비스 사회와 멀리 동떨어진 곳에 위치한 대규모 수용시설을 중심으로 실시되어 왔다. 많은 사회복지 전문가들이 수용시설의 비리와 비효율적인 운영방법과 결과에 대하여 보고하였다. 즉, 수용시설은 수용자들을 비인간적인 비 개별적으로 대우하고, 자립능력을 키워주기보다는 의존도를 증가시켜 국가의 복지비용을 가중시키는 비효율적인 운영을 초래하였다. 따라서 기존의 격리된 대규모 거주시설에 대한 비판으로 탈 시설화 주장이 높아졌으며, 이와 함께 정상화원리의 철학적인 배경을 갖고 그룹 홈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p.813)
수용시설에 장기적으로 수용하였다가 나중에 다시 사회에 복귀시키기 위해 펼쳐지는 탈 시설화 정책은 처음부터 정신지체인들이 일반사회 안에서 적응해 나가도록 지원해주는 정책 보다 훨씬 많은 비용이 투여된다.
따라서 정신지체인이 보다 쉽게 사회 안에서 살면서 인간답게 살아가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는 물리적, 사회적으로 최대한 정상적인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 지역사회 안에서 최대한으로 가정과 비슷한 거주환경을 제공하고 다른 사람과 동등한 권리를 보장받으면서 일반 사람들처럼 일반적이고 정상적인 생활패턴과 독립적인 생활을 하도록 지원하는 그룹 홈은 매우 효율적이고 정신지체인의 인권 보장에 적합한 복지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Ⅱ. 목 적
정신지체인의 지역사회적응을 위한 그룹 홈의 목적은 다음과 같다.
첫째, 정신지체인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평범한 시민으로서 인간존엄성과 자존감에 맞는 삶을 보장받도록 지원한다.
둘째, 지역사회 안에서 설치된 기존의 일반적인 사회편의시설을 활용하여 지역주민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며 사회행사와 사회활동에 참여하면서 살아감으로써 개인적인 삶의 질을 향상한다.
셋째, 장애인의 사회통합에 가장 효과적이고 합리적으로 기여한다.
넷째, 자립을 위한 훈련과 교육을 통하여 독립적인 생활을 유도한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