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의 토기에 관한 정리

등록일 2003.08.10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신라토기
1.1.고신라시대에 경상도 지방에서 만들어진 회색무유의 토기.
1.2. 통일신라토기-1(고분출토토기)
1.3. 안압지토기
1.4. 도자기:시대별 발달과정

본문내용

1.1.고신라시대에 경상도 지방에서 만들어진 회색무유의 토기.
도자기 종류로는 석기라고 불리는 경질토기로서 1,200~1,300℃의 고온으로 구워졌으며 흡수성이 없고 때리면 금속음이 난다. 태토는 경주지방의 경우 월성군 천북면 화선리, 현곡면 하구리의 흙을 썼다고 믿어지며, 이 흙속의 규질분이 고온에 유리화하여 토기 표면에까지 막을 씌운 것처럼 번들거리게 하고 있다. 신라토기는 김해토기에서 발전, 변화한 것이며, 그 시기는 원삼국시대의 말기로서 250년~350년까지의 약 50~100년 사이라고 추측된다. 신라시대토기는 경상남북도에 분포되어 있는 무덤으로부터 출토된 부장용의 토기가 대분이다. 신라토기는 밀폐된 가마에서 높은 온도로 구워져 금속성의 소리를 내는 아주 단단한 것으로 그릇의 종류로는 토우장식 긴 목 항아리, 짧은 목 항아리, 굽다리 접시 등이 중심을 이루고, 이외에도 그릇받침, 손잡이 달린 잔, 동물, 배, 뿔 모양의 토기들도 있다. 게림로에서는 서수형의 토기와 바퀴가 달린 수레모양의 토기들도 출토되었다.이밖에 이형토기와 토우가 있는데, 이형토기는 일종의 의기로서 무덤에 부장되는데 죽은이와 관계되는 음식 저장고로서의 집모양, 수레, 배, 오리, 말, 기마인물상, 등잔, 수레바퀴모양 토기 등 여러 종류가 있다. 토우는 흙으로 빚은 사람모양, 동물모양 등의 다양한 형상을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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