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철학] 색채 - 몸부림의 언어

등록일 2003.08.10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1. 색채, 몸부림의 언어
1.1. 색깔 - 세상을 다 삼켜라!!
1.2. 파랑 - 의미의 팔색조
1.2.1. 그랑블루
1.2.2. 블루
1.2.3. 블루 벨벳
1.3. 색이름과 이미지 언어-아름다운 이름은 아름다운 배색을 하게 한다.
1.4. 노랑색- 어린아이 같은 황량하고 아득한 추억?!?
1.4.1. 화양연화에 나온 노란색
1.4.2. 바그다드 카페
1.4.3. 무제
1.5. 결론

본문내용

이렇게 언어는 언어 자체로만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 언어는 특성상 누군가에 의해서 통용되고 사용되며 전달된다. 그러나 이러한 언어의 기능을 다른 것들이 해낼 수 있을까? 언어의 영역을 침범하는 많은 것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는 요즘에 언어는 언제까지 자신의 자리를 지키면서 존재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에서부터 출발해 보려고 한다. 언어의 영역을 넘보는 많은 것들 중에 하나인 색채를 살펴보려고 한다. 언어도 아닌 것이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의 기호를 담고 있으며 그 사람의 그 때의 감정을 표현하려고 한다. 그리고 전달 하려고 한다. 이는 엄연한 언어의 자리의 침탈이며 문자로는 표시되기 어려운 부분까지 색채는 그 영역을 확대 시켜나가고 있다. 색채가 나타나는 곳은 여러 군데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접하기 쉬운 영화라는 매체 그리고 예술이니 신드롬이니를 만들어내고 있는 색채영화 들에 관해 생각해 보려고 한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색채가 정말 언어처럼 무언가를 전달하고 언어 기호로 나타낼 수 없는 부분에 까지 도전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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