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 감상문] 도자기의 감상

등록일 2003.08.10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들어가기.. 1
2. 본론으로. 1
2.1. 고려의 청자. 1
2.2. 조선의 백자. 3
2.3. 청화백자매죽문 항아리 (靑華白瓷梅竹文壺) 4
2.3.1. 청화백자운룡문 항아리 (靑華白瓷雲龍文壺) 4
2.3.2. 청화백자매조죽문 항아리 (靑華白瓷梅鳥竹文壺) 4
2.3.3. 백자철화포도문 항아리 (白瓷鐵畵葡萄文壺) 5
2.3.4. 백자 연적 5
2.3.5. 청화백자 양각 진사철재 난국초충문병 5
2.3.6. 청화백자 진사철 십장생무늬 항아리 6
3. 나가기. 6

본문내용

생활에서 사용되는 도자의 수는 엄청나다. 그러나 이러한 도자의 수에 비해 도자는 너무나 흔하다는 이유로 귀한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우리 주변에 그런 도자가 있다는 사실까지도 인식되어지지 않는 경우도 허다하다. 밥그릇 접시 수저 장식품 시계 등등이 도자로 만들어져 있지만 그들의 문양이나 색깔은 단지 공장에서 나오는 일부분의 생활 용품에 불과할 뿐이다. 그러나 이에 반해 우리나라의 도자의 역사는 무구하다. 선사시대부터 시작되는 그릇의 역사와 도자가 함께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까 말이다. 예전의 도자가 임금님을 비롯 귀족들의 전유물이었던 반면에 지금의 도자는 누구나 가지고 있을수 있는 밥그릇에 불과하다. 그러나 도자의 역사가 오래된 우리나라의 시대별 도자를 살펴볼때 시대를 풍미했던 도자의 모습은 제 각기 다르다. 도자의 모습의 가장 큰 차이는 먼저 색깔이겠고, 다음은 모양이겠다. 그리고 나서 남은 것을 보면 도자의 문양이다. 우리나라의 전통문양이라고 하는 것들이 도자의 표면을 장식한다. 이러한 도자 표면의 장식은 단순한 그림그리기에서 부터 시작하여 한폭의 동양화라고 하는 그림까지 다양하다. 그 무늬도 다양하여 도자의 이름은 만든 방법이나 도자의 문양에 따른 이름이 붙여진다. 고려와 조선의 문양의 변화와 각각 문양의 이름 그리고 그 이름에 따른 도자의 모양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그리고 그 이름이 도자의 어떤 부분에 영향을 미쳤는지 생각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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