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포리스트 카터-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등록일 2003.08.10 한글 (hwp) | 1페이지 | 무료

소개글

부담없이 보세요 제생각을 느낀대로 표현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이 책을 읽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어떤 것이며 그것의 참모습를 느낄 수있었다. 그것은 자연의 순환법칙을 깨뜨리지 않는 소박한 삶이었다. 자기가 필요한 만큼만 가지는 소박한 삶! 필요 이상으로 가지지 말라는 것이다. 그들은 항상 필요이상의 것을 취하지 않앗다. 사냥을 할 때도 필요한 정도만 가지고 나머지는 다시 돌려주었다. 그들은 하나가 필요한데 꿀벌처럼 그 이상을 가지고도 자기 만족감을 모르는 우리의 모습을 반성하게 한다. 나는 이런 생각을 해본다. 사람들이 누구나 필요한 만큼만 가지고 자족한다면 환경 문제나 기타 사회문제가 해결되지 않을까 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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