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의시대 감상문

등록일 2003.08.10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내가 그의 소설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많은 사람들이 처음 하루키를 만나게 되는 것과 다를 바 없었다. 첫 소설은 바로 "노르웨이의 숲"이었이었다. 물론 문학사상사에서 나온 "상실의 시대". (물론 그의 원제목이 "노르웨이의 숲"인지도 몰랐다.)

무어라고 표현해야 할까? 재미있다? 감동적이다? 혹은?
그의 소설에 대한 이러한 식의 표현은 왠지 무척 어색하게 들린다.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는 것이 하루키의 소설을 재미있게 읽었다거나 그에게서 많은 감동을 느꼈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은 드물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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