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감상문)] 크림슨 리버

등록일 2003.08.0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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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국적불명의 엽기스릴러

각 나라의 영화에는 그 영화만의 특성과 전통이 있다. 물론 그것을 내가 지금 꼭 집어내어 설명할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는 모두들 내 말에 동의하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크림슨 리버]라는 프랑스 영화는 무엇으로 설명해야 할까? 프랑스 영화하면 언제나 머리 속에 떠오르는 약간의 지루함과 예술성은 이 영화에는 들어맞지 않는다. 이 영화에 남아있는 것은 피빛의 엽기적인 영상들과 스토리 뿐이니까 말이다.

많이들 얘기 들었다시피 이 영화는 브래드 피트와 모건 프리먼이 주연한 영화 [세븐]과 매우 유사하다. 일단 엽기적인 연쇄살인이 나오고, 악마적이고 신비적인 복선들이 깔리고, 형사 두 명이 나온다는 점에서 말이다. 그리고 또 하나 더 들라면, 영상적인 미학이랄까? 마티유 카소비츠 감독은 데이빗 핀쳐 감독만큼이나 안정되어 있고 세련된 영상화법을 구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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