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이해] 파워오브원

등록일 2003.08.0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화 파워오브원에 대한 감상문입니다.
간단한 줄거리와 함께 인종차별과 휴머니즘에 대한 감상을 적었고,
이영화가 진정한 인종차별철폐에 대한 영화인가에 대한 질문도 내용속에 포함되어있습니다.
수고하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남아프리카 출신 작가 브리스 코트네이(Bryce Courtenay)의 자전적인 소설을 근간으로, 한 소년의 성장 과정과 인종 차별에 대한 비판을 그린 작품이다.

자유. 그것은 인간의 존재이유를 설명해주는 단어다. 광활한 초원에서 문명세계와 동떨어진채 수천년을 살아온 아프리카 흑인들. 그러나 16세기 희망봉이 발견되면서 아프리카대륙이 식민지가 된후 그들은 흑과 백의 대립속에 절망의 세월을 보내왔다. 존 에빌슨감독이 만든 영화 '파워 오브 원' 은 백인 소년의 성장을 통해 피부색이 검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당해야 했던 남아프리카공화국 흑인들의 인권과 정의를 이야기하고 있다.

석양을 배경으로 나무 아래 기린 두 마리가 서 있다. 그리고 종교박해를 피해 아프리카로 이주한 유럽인들의 고달픈 역사가 자막으로 나오면서 영화는 시작된다. 1680년대, 종교 박해를 피해 유럽을 떠난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인들은 남아프리카에 이주했고 자신들을 '아프리카너(아프리카 태생의 백인)'라 불렀다. 그 뒤 250년간 영국은 2천만 명의 원주민과 황금을 차지하려고, 아프리카너와 전쟁을 했다. 1948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아프리카너의 국민당이 집권하고 인종차별 정책은 국법이 되었으며 이것이 바로 '분리주의'였다. 영화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독립하기 18년 전인 1930년에 시작된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