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재 지급율] 목재지급율 향상과 우리의 노력

등록일 2003.08.05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목재 지급율 향상 방안과 우리의 노력
9가지의 향상 방안과 우리가 나가야 할 방향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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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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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지난 30여 년 동안 온 국민의 성원에 힘입어 과거 그 많던 황폐지를 세계로부터 칭송 받을 수 있을 정도로 녹화를 시키는데 성공하였다. 그 결과 이젠 산지자원화를 달성시킬 수 있는 첫 관문에 진입하게 되었다. 이에 박차를 가하여 앞으로 30∼40년 동안만 더 황폐지 녹화시절에 보여주었던 국민적 관심과 성원이 뒷받침된다면 산림부국의 달성은 결코 구호에만 그치지 않을 것이다. 현재 우리는 세계로부터 온 국민들로부터 칭송 받을 만큼 국토를 녹화시켰다. 그 결과 이 산 저 산 가보면 형질이 우량한 임목들이 힘차게 자라고 있음을 볼수가 있다. 그러나 숲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지역과 입지에 따라서는 형질 불량한 임목들로 가득 차 있음도 목격하게 된다. 한 보고서에 의하면 육림작업을 필요로 하는 산림면적이 280만ha, 경제림을 조성할 임지 중 수종갱신을 요하는 형질불량한 임자가 26만ha나 된다고 한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국토의 2/3나 되는 산림면적을 가지고 있는 산림국이면서도 국내목재 수요랑의 약 94%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문전옥산을 두고서 연간 약 16억불의 외국산 목재를 수입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우리는 목재자급율 향상을 위한 산림자원조성과 임산물생산에 힘써야겠다. 우리는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지속적으로 그리고 적극적으로 경제림조성을 추진해 나가는 것이 최선의 대안으로 생각된다. 자연림은 사방조림과 경제림조림으로 조성한 인공조림지보다 생태적으로 안정되어 잇는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목재를 비롯하여 각종 산업자원도 얻을 수 있다. 자연림의 이러한 장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선진임업국들이 예산을 들여 경제림조림을 추진하고 있을까? 그 이유는 자연림에서 필요한 목재와 각종산업자원을 얻기 위해서는 너무 긴 세월이 걸리기 때문이다. 한 보고서에 의하면 자연림에서 100∼120년 걸려 얻을 수 있는 목재를 조림으로서 70∼80년의 기간으로 수확할 수 있다. 또한 인공림을 조성함으로서 자연림에 비교하여 단위면적당 얻을 수 있는 임목의 양적. 질적생장량을 2∼3배로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인공림은 자원을 고갈시키지 않고 지속적으로 수요에 부응하는 다양한 임산물도 생산해낼 수 있다. 그리고 인공림은 자연림에 비교하여 육림, 집채, 운반 등에 있어 경비가 적게 소요되는 경제적 이점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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