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아청의 '사춘기의 이해'를 읽고...

등록일 2003.08.04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서울대 / 고려대 논술 경시대회 수상자입니다... 전국 규모의 문예대회에서 10여차례 수상경력이 있으며 연대 대학원의 한 과목에서 요구했던 책으로 A+를 받은 작품입니다... ^^;

목차

없음

본문내용

책에서 저자는 더 많은 문제(사춘기의 비행, 자살, 고독, 성에 대한 상담 등)에 대해서 논의를 하고 있지만 여기서는 이쯤에서 마무리를 지을까 한다. 앞에서 나열한 문제들에 대한 공통적인 접근 방법은 그 문제를 정확히 꿰뚫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못하고서야 ‘장님 코끼리 코 만지듯’ 할 수밖에 없다. 그러기 위해서는 청소년의 심리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발달심리학이 되는데 이것의 장점은 책의 마지막에 잘 나와 있다. ‘청소년의 발달 현상을 설명해 가는데 학습연구는 큰 힘이 되는 것은 틀림이 없다. 인지발달에 관심을 갖고 있는 연구자 가운데 피아제나 콜버그와 같이 많은 연구자들이 발달의 메카니즘을 밝히기 위해 학습연구의 틀을 사용하고 있는 경우가 흔히 있다. 이렇게 학습연구의 관심과 발달연구의 관심과의 차이는 단지 그 문제의식이 다를 뿐임을 짐작할 수 있다. 그러므로 발달연구와 학습연구, 각 입장에서 발달연구에서의 학습의 문제에 대한 논의는 발달심리학과 교육적용과의 관계를 추구하는 데 큰 의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 자료

청소년대화의 광장, 1996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