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 조선의 대외교류 관람기

등록일 2003.08.0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고려 · 조선의 대외교류』관람기에 공모하여 수상했습니다.
아울러 서울대, 고려대 논술 경시대회 수상자입니다. ^^;

목차

없음

본문내용

결론부터 말하자면 고려와 조선의 대외교류는 현실주의에 입각한 실리외교였다는 것이다. 물론 현실주의라는 것이 오늘날 국제사회의 관계를 보는 관점으로 과거에 적용하는 것이 무리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엄밀히 말해 고려나 조선 당시에도 이와 같은 상황을 나타내주는 단어가 존재했음을 우리는 이미 학습을 통해서 알고 있다. 그것은 바로 사대교린(事大交隣)이다. 사대교린과 현실주의 두 단어만을 놓고 본다면 어감의 차이는 있을지 몰라도 본질적인 개념의 차이는 없다고 생각되며 과거가 아닌 현대를 살아가는 필자이기에 현재 쓰이는 용어를 선택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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