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학] 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를 중심으로

등록일 2003.08.01 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6,000원

목차

1.서론

2. Kant의 철학과 그의 철학의 관계

3. 제 1 권 (1장∼16장)
표상으로서의 세계.
제 1 고찰
충족 이유율에 근거한 표상
경험과 과학의 대상

4. 제 2 권 (17장∼29장)
의지로써의 세계
제 1 고찰
의지의 객관화

5. 제 3 권 (30장∼52장)
표상으로서의 세계
제 2 고찰
충족이유율에 근거하지 않는 표상
플라톤의 이데아
예술의 대상

6. 제 4 권 (53장∼71장)
의지로써의 세계
제 2 고찰
자기인식에 도달하는 경우에 있어서 생에 대한 의지의 긍정과 부정

7. 정치적 함의

8. 결 론

본문내용

1.서론

염세주의 철학자로 알려진 아르투어 쇼펜하우어(Arthur Schopenhauer)는 칸트의 물자체(物自體, Ding an sich)를 '삶을 위한 맹목적 의지'로 해석하여 세계의 실체는 의지라는 주의설에 입각한 형이상학적 체계를 세웠다.
그러나 이러한 형이상학적 체계는 실천 철학으로서의 그의 논점으로 가야만이 진정한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단, 인간 능력의 유한성·한계등에서 오는, 실행의 어려움이 그의 주의를 이해한다 하더라도 우리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할것이고 오히려 이러한 주의의 이해 자체( 나자신도 제대로 이해했는지 모르겠지만)는 우리가 우리의 삶을 살아가는데 걸림돌이 될 수 있을 정도로 현대의 우리의 삶은 그의 호소가 너무도 딴세상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들릴 것이다.
나는 나자신도 제대로 이해못하는 그의 책에 대해 굳이 쓰려하는 이유를 얘기하라고 한다면 다만 우리가 현세의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잊기쉬운, 경쟁심등의 욕망속에 묻혀 사는 우리들에게 조금이라도 자신을 뒤돌아 볼수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의미에서 써본다고 얘기하고 싶다. (결국 그러한 것도 당사자 개인이 진정으로 느끼고 깨달아야만 진정으로 알수 있는 것이라 생각되지만)
※ 그의 Kant에 대한 학설은 Kant의 순수이성비판에 한정시켜 논의하겠음.

참고 자료

`의지와 표상으로써의 세계 ( 쇼펜하우어. 을유문화사 1994)
`순수이성비판 ( 칸트. 삼성출판사 1990)
`에티카 ( 스피노자. 서광사 )
`부분과 전체 ( 하이젠베르크. 지식산업사 )
`물리학과 철학 ( 하이젠베르크. 온누리 1993)
`붓다, 해석, 실천 ( 일지. 불일출판사 1991)
`지혜의 윤리학 ( 엄정식. 벽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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