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미술] 조선백자

등록일 2003.08.0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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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조선백자(朝鮮白磁)의 의미(意味)
조선백자(朝鮮白磁)란
역사(歷史)적 생성(生成) 배경(背景)
백자(白磁)의 선호(選好) 요인(要因)
변천(變遷) 과정
쇠퇴(衰退)

본문내용

백자는 장식기법과 안료에 따라 아무 문양도 없는 소문, 음각, 양각, 상형, 투각기법의 순백자, 음각한 부분에 자토(土:붉은 산화철이 많이 섞여 빛깔이 붉은 흙. 채색 도자기의 붉은빛을 내는 데 쓰임. 석간주(石間朱)라고도 불림)를 메워 넣은 상감백자, 코발트안료(회청)로 그린 청색의 청화백자, 철사안료로 그린 갈색이나 흑갈색의 철화백자, 산화동으로 그린 붉은 색의 진사백자 등으로 구분된다. 이밖에 전체 또는 부분적으로 철사안료를 칠한 철채(鐵彩), 산화동을 칠한 진사채(辰砂:육방 정계(六方晶系)에 딸린 진홍색의 광석. 수은과 황의 화합물로 수은 제조 및 적색 채료(彩料)와 약재 등에 쓰임), 코발트안료를 칠한 청화채, 한 작품에서 철채와 청화채 또는 진사채와 청화채 등 두 가지가 혼용된 철채청화와 진사청화 등의 채색백자들과 흑갈색 또는 암갈색인 흑유(석간주)등이 있다. 한편 백자는 입혀진 유약에 따라 초기 16세기에 회백색, 17세기에 우윳빛이 도는 유백색, 18세기 금사리가마에서 눈같이 흰 설백색, 19세기 이후 분원리가마에서 파르스름한 빛을 띤 맑고 청초한 순백색 순으로 변하였으며, 순백의 아름다움을 바탕으로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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