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반환경공학] 핵폐기물처리

등록일 2003.07.31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사용 후 핵연료란?
2. 핵연료 재처리의 의의
3. 재처리 방법
▲ 용매 추출법
▲ 불화물 휘발법
▲ 재처리 폐기물

본문내용

1. 사용 후 핵연료란?
원자로 속의 핵연료는 연소함에 따라 핵분열성인 우라늄 235를 소모함과 도시에 분열성 생성물( fission products)을 원자로 내에 축적하게 된다. 이 핵분열 생성물에는 중성자를 잘 흡수하는 것이 있으므로 이런 물질이 축적되는 것은 원자로의 핵반응에는 장애요인이 된다. 때문에 핵연료를 어느정도 사용한 다음에는 아직 이용하지 않은 핵 분열성 물질이 핵연료에 남아 있더라도 새로운 핵연료와 교환해 주지 않으면 안된다. 이렇게 하여 새로운 연료와 교체된 연료를 사용 후 핵연료라고 한다.

2. 핵연료 재처리의 의의
사용 후 핵연료에는 각종 핵분열 생성물과 연소되지 않고 남아 있는 우라늄 그리고 우라늄이 중성자를 흡수하여 새로이 생성된 플루토늄, 아메리슘, 큐륨 등 초우라늄 원소가 많이 포함되어 있다.이 중 우라늄과 플루토늄은 연료로 다시 사용할 수 있으므로 이것을 회수하기 위한 재처리는 연료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대단히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3기의 원자로로부터 나온 사용된 핵연료를 모두 재처리하면 또 하나의 새로운 원자로를 가동할 수 있을 만큼의 핵연료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경수로 원전의 핵연료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핵분열을 일으키는 우라늄 235를 3.2% 정도로 농축해서 사용하게 되는데 이렇게 해서 쓰고 남겨진 사용 후 핵연료에는 우라늄 235가 0.5%정도 남아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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