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경제세미나] 위기의 아시아, 아르헨티나 운명?

등록일 2003.07.30 한글 (hwp) | 4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일본 / 도쿄발 세계공항의 불길한 전주곡
- 홍콩 / 흔들리는 금융메카, 무너지는 중소기업
- 대만 / 정치불안·중국 고성장에 멍든 경제모범생
- 싱가포르 / 한계 부닥친 고저축·저소비의 잉여경제

본문내용

'저팬 애즈 넘버 원(JAPAN AS NO.1)’이 출판된 1987년 이후 일본인들은 일본경제가 머지않아 세계경제를 제패할 것이라는 착각에 빠져 있었다. 2년 뒤 출판된 ‘NO라고 말할 수 있는 일본’은 일본인들의 그런 자만심을 더욱 부추긴 책이다.

그러나 15년이 지난 지금 ‘저팬 애즈 넘버 원’보다는 ‘차이나 애즈 넘버 원’이 더 널리 회자되고 있다. ‘21세기는 일본의 세기’라는 말 대신 ‘제2의 패전’과 같은 말이 지금의 일본인들에게는 더 심금을 울려주는 말이다.

시도 때도 없이 튀어나오는 ‘경제대란설’도 일본경제의 급격한 퇴조와 침체를 웅변으로 말해주고 있다. 올 초에도 경제대란설은 어김없이 반복되고 있다.

경제전문가에 따라서는 그것을 ‘3월 대란설’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고, ‘4월 대란설’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 경제대란이 도래하는 경로에 대해서 경제전문가에 따라 약간씩 견해 차이는 있지만, 일본경제가 올 봄 대란에 휩싸일 것이라는 예측 그 자체를 부정하는 경제전문가는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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