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은 모방이다

등록일 2003.07.30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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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가 일명 대가라 불리우는 작가들. 그리고 그들의 작품들.
그것들은 단순히 그들이 자다가 일어나 혹은 살다가 문득 떠올린 새로운, 순수무결의 창조인것일까?
많은 작가들이 진술하길 나는 누구의 화법과 색채 혹은 그림의 사상에 영향을 받았다라고 진술하며 그 증거들이 무수히 많이 남아있다.(~ism이 존재하는 이유가 아닐까?)
우리는 그 작품들을 베꼈다 혹은 모방했다 하여 질타하지 않는다.
다만 그 작가의 작품으로 재해석으로 받아들이고 그 작가의 작품으로 인정한다.
작가가 다른 사람의 작품을 모방해서 작품을 만드는 것을 독창성이 없다는 이유에서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던 때도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차용 미술을 미술 표현의 또 다른 방법으로 인정하고 있다. 이러한 차용 미술 작품은 예술 작품의 의미를 새롭게 하거나 무관심 속에서 의미를 잃어가는 예술 작품에 대한 관심을 유발시키는 계기를 제공하기도 한다.
우리는 앞으로 지금까지 이런 과정속에서 재창조된 작품들을 살펴보고 비교, 분석하여 모방이 예술로서 어떤 관계가 성립되는지 알아보려 한다.

우선 과거의 모방론에 대한 정의와 그 의미에 대해 알아보자.

모방론은 모든 예술이론 가운데 가장 오래 지속되었다.
고대 희랍의 철학자 플라톤에 의해 제시된 단순모방에 따르면 작품 바깥에 있는 예술 대상을 작품으로 ‘모방한다’이다.

참고 자료

참고문헌
미학과 비평철학-제롬 스톨니쯔 이론과 실천
발견자 피카소-김원일 (주)동방미디어북스
그것이 과연 미술일까?-신시아 프리랜드 (주)아트북스
미학사-먼로C.비어슬리 이론과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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