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인권의 나라 프랑스 비판

등록일 2003.07.28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연세대학교 프랑스 문화와 예술 레포트입니다.

주석까지 달려 있습니다.

목차

Ⅰ. 인트로
Ⅱ. 프랑스 국민의 편견
Ⅲ. 프랑스의 극우주의
Ⅳ. 프랑스의 알제리인 학살
Ⅴ. 마치면서

본문내용

프랑스란 나라는 개인의 존엄성과 인권을 중요시하는 나라라고 일반화되어 있다. 이러한 생각은 이미 고정관념이 되었으리만큼 프랑스 사람에게 자부심을 주기도 하며 때론 프랑스 혹은 프랑스 국민이 국익을 위해 혹은 자신의 이익을 위한 행동을 할 시에는 비난의 빌미를 제공하는 국제적인 편견이 되기도 한다. 그만큼 세계 속의 프랑스의 위치는 인권과 자유와 평등을 존중하고자 하는 세계인의 마음의 안식처와 같은 곳이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프랑스란 국가는 인종 차별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 제국주의의 시대를 보내고 두 차례의 세계대전을 겪은 후 세네갈이나 알제리와 같은 나라는 독립을 이루었다. 하지만 이러한 식민지 국가들은 아직까지 프랑스로부터의 완전한 독립을 이루지 못하고 여전히 그 영향력 안에 놓여있음을 인정한다. 실례로 지난 여름에 벌어졌던 월드컵 개막식에서의 프랑스에 대한 세네갈의 승리는 그 날이 제 2의 독립의 날이라고 세네갈의 언론에서 대서 특필할 만큼 큰 사건이었다. 이는 프랑스 국민의 인종차별적인 태도와 식민 유산을 여전히 간직하고자 하는 그들의 태도에 대한 대항적인 표현이기도 했다. 프랑스가 인권과 평등을 중요시하는 나라니 그래서 우리가 본받아야할 국가라고 말하기에 앞서 과연 프랑스가 진정으로 평등과 박애를 실천하고 내면화 한 나라인지 구체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참고 자료

<100% 프랑스인> BY 뒤마엘 한국갤럽조사연구소
<나는 파리의 택시 운전사> <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 BY 홍세화 한겨레신문사
<프랑스 실업자는 비행기를 탄다> BY 최연구 삼인 刊
<여섯 사람이 함께 쓴 사회학> BY 김성건, 이윤희, 박희, 이향순, 이홍균, 김조년 학문과 사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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