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 황건적의 난

등록일 2003.07.2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장능의 오두미도


본문내용

후한 말기에 일어났던 도교의 일파. 신자들에게 해마다 쌀 5두를 바치게 한 데서 오두미도라는 명칭이 생겼다. 교주의 칭호를 따서 '천사도(天師道)'라고도 한다. 2세기 초 후한 순제 때에 도교의 창시자이며 초대교주인 장릉(張陵)이 사천 학명산에서 태상노군(太上老君, 老子를 말함)으로부터 신출정일맹위(新出正一盟威)의 道를 전해 받아 창시하였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의 아들인 張衡과 손자인 張魯에 의해서 교법과 교단 조직이 정비되었다. 노자를 교조로 받들고 「도덕경」을 주요 경전으로 삼았다. 초기에는 巫祝的인 것에 불과하던 교법이 장로에 와서는 점차 정비되었고 독자적인 교단 조직을 기반으로 해서 한중 일대에 강력한 세력을 구축하였다. 그의 손자인 장로는 또한 후한 말의 정치, 사회적인 혼란을 타고 일종의 종교 왕국을 수립하여 약 30년간에 걸쳐 독립을 유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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