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사] 창조론과 진화론

등록일 2003.07.27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창조론과 진화론의 의미
진화론적 관점의 이론
다윈
드 브리스
바그너
스펜서
바이스만
헉슬리
창조론적 관점의 이론

본문내용

진화론적 관점의 이론

라마르크 [1744.8.1~1829.12.18]의 용불용설, 프랑스 박물학자, 진화론자:
라마르크는 본래 한 종에서 다른 종으로 진화한다는 진화사상의 선구자 부폰(1707-1788)의 영향을 받아 진화가 일어난다고 믿었다. 그는 생물의 기관 중에서 많이 쓰이는 것은 발달하고 쓰이지 않은 것은 퇴화해 버리며, 이렇게 해서 얻어진 획득형질(Acquired character)은 다음 세대로 전해진다는 용불용설(Theory of use and disuse)을 주장했다. “어떤 동물의 어떤 기관이라도 다른 기관보다 자주 쓰거나 계속해서 쓰게 되면 그 기관은 점점 강해지고 또한 크기도 더해간다. 따라서 그 기관이 사용된 시간에 따라 특별한 기능을 갖게 된다. 이에 반해서 어떤 기관을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고 그대로 두면 차차 그 기관은 약해지고 기능도 쇠퇴한다. 뿐만 아니라 그 크기도 작아져 마침내는 거의 없어지고 만다.” 이것을 용불용설이라고 하며 이와 같은 현상이 새로운 종(種)의 진화 원인이라고 그는 생각하였다. 즉, 많은 동물에서 볼 수 있는 특수한 형태나 작용을 갖는 기관은 이렇게 하여 생긴 것이며, 또한 퇴화기관으로 알려져 있는 많은 흔적기관(痕跡器官)도 이렇게 하여 생긴 것이라고 주장한다.

참고 자료

http://my.netian.com/~pshkem/자료실/수련회%20자료/창조진화.htm
http://ktm.kaist.ac.kr/~racs/subjects/csscience.html
두산대백과사전(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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