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등록일 2003.07.2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독후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소년과 선생님에 관한 이야기들은 대체로 착한 선생님이 나쁜 학생을 교화한다는 내용들을 담고 있다. 실제로 다이호우잉의 역작 '사람아, 아 사람아'에서도 사회의 발전에 의해 고통받고 비뚤어진 아이들을 하나씩 사랑으로 교화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일면 이 소설은 '사람아, 아, 사람아'와 그렇게 틀린 사회배경을 지니고 있는 것은 아니다. 사회환경과 발전, 억압 등의 여러 가지 이유에서 소외 받는 아이들을 그렸다는 점에서 이 두 책은 유사하다.
그러나 나는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는 과연 '어린왕자'와 비슷하지 않은가라고도 생각한다. 뭐, 파리소년과 어린왕자를 반드시 비교 못할 것도 아니라고 한다면 그 둘은 어쩌면 그렇게 닮아있는 것일까. 파리소년과 어린왕자는 기본적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살고 있다. 그리고 그 둘에게 가장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것은 적과 친구이다. 단순히 사랑하는 것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그 명쾌하고 단순한 전의가 또한 파리소년에게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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