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폼페이 최후의 날

등록일 2003.07.2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폼페이 최후의 날 독후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쾌락의 도시 폼페이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선생님께서 들려주신 폼페이라는 곳에 적잖은 호기심을 품었기 때문이었다. 그 후, 폼페이에 관한 지리 서적, 역사 서적들을 훑으며 그곳에 대한 나의 궁금증을 풀어나갔다. 하지만, 그것은, 서기 79년 베수비오 화산의 폭발사건에 대한 내용들뿐이었다. 로마의 그 찬란했던 문명이 일순간에 어떻게 멸망했는지, 또 발굴된 유물이 얼마나 우수한지에 대한 것들이었다.
그런데 그 유물 자료들 중 나의 눈길을 사로잡는 것이 있었다. 그것은 돌덩이처럼 굳은 사람의 모습이었다. 그것은 폼페이가 용암에 뒤덮일 때 그 사람이 느낀 공포, 놀라움 등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굳어 있었다. 그 엄청난 화산폭발로 인한 용암이 그들을 뒤덮을 때 그것이 너무 순간적인 나머지 몸이 타거나 녹지 않고 오히려 용암을 뒤집어 쓴 채 굳어버린 것이다. 나는 폼페이인들이 어떻게 생활했는지 궁금했다. 당시 수도관을 설치할 정도로 뛰어났던 그들의 일상은 어땠을까 무척 궁금했던 것이다. 이런 갈증을 풀어준 것이 소설 "폼페이 최후의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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