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감상문)] 똥개

등록일 2003.07.2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한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선다

곽경택은 이번에도 남자들의 세계를 탐색하는 데 심취한다. 사나이의 의리와 맹목적인 우정은 곽경택 영화의 가장 중요한 가치다.

‘똥개’는 밀양 청년 철민(정우성)의 별명이다. 경찰서 수사 과장 아버지(김갑수)와 단둘이 살고 있으며 축구부 주장 진묵(김태욱) 일행과 늘 티격태격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철민은 하릴없이 집안일이나 하며 시간을 죽인다. 어느 날 아버지는 다방 종업원 출신의 정애(엄지원)를 데려와 남매처럼 지내라고 한다. 정애가 탐탁지 않은 철민은 ‘밀양 주니어 클럽’ 친구들과 어울린다. 그러던 중 지역 유지 오덕만과 그의 졸개 진묵의 횡포에 친구 대떡이가 크게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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