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행문]화장터기행문

등록일 2003.07.2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명지대학교이주연교수님의성경개론을 듣는 학생들이 참고하면 좋을 자료입니다!
중간고사대신으로나온 과제이며 화장터를 직접가기 싫은 학생이라면 참고 하면 좋겠네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삶과 죽음은 결코 떨어트려 생각해서는 안될 문제이다. 삶이라는 것이 시작하면서 죽음이라는 것은 자연스럽게 함께 하게 된다. 삶을 부여받음과 동시에 죽음도 동반된다는 것이다. 인간에게 불로장생(不老長生)은 없다. 누구나 죽음을 거치게 된다. 그러나 이런 죽음을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하다.
‘둥둥 영혼을 깨우는 소리’ 책 중에서 죽음을 받아들이는 4가지 유형의 인간에 대해서 나온다. 첫째, 죽음을 전혀 모르는 사람. 둘째, 죽음에 쫓기며 사는 사람. 셋째, 죽음에 먹힌 채 사는 사람. 넷째, 죽음을 벗은 사람. 나는 어떤 유형의 인간에 속하는지 생각해보았다. 나는 죽음에 먹힌 채 사는 사람이었다. 죽음을 받아들이고 인정하지만 허무하게 받아들이므로 근심과 고통을 넘어선 사람이었다. 그러나 죽음을 완전히 해결하지 못한 유형의 사람이었다. 죽음에 대해 당당하게 맞서는 넷째 인간의 유형이 가장 이상적인 것이라고 생각된다. 내가 죽음을 받아들이기에는 아직 부족한 점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누구나 한번쯤은 태어나고 한번의 삶을 거쳐 한번의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이를 생각해보았을 때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여유있게 죽음에 대해서 생각해두는 것이 앞으로 인생의 설계에 있어서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참고 자료

둥둥영혼을깨우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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