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작품

등록일 2003.07.26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빌헬름 텔 Wilhelm Tell』- Friedich Schiller
☞『심판 Der Proze 』- Franz Kafka
☞『파우스트 Faust』- Johann Wolfgang von Goethe

본문내용

"요하네스 폰 뮐러의 {스위스 연방사}에 의하면 발트슈테텐의 세 개의 주 Uri와 Schwyz 그리고 Unterwalden은 고대 로마시대에 먼 북쪽에서 혹은 Friesland에서 그러나 대부분은 스웨덴에서 유랑해 온 사람들에 의해 개척되었다. 그들이 군주로 받드는 것은 오직 신성로마제국의 프리드리히 Friedrich 2세 황제뿐이며, 그 어떤 다른 지배자에게도 예속되지 않았다. 그들은 황제로부터 명예를 승인받았고, 많은 특권과 자유를 부여받았다. 그들은 나라에서 일어난 모든 일들을 자치적으로 해결해 나갔고, 결코 남의 간섭을 허락하지 않았다. 다만 형사상의 몇몇 사건만은 황제의 대리자가 처리하게 되어 그가 이 나라에 와서 그들을 소집하여 재판을 주관했다. 이와 같이 그들은 자유로운 생활을 영위했으며, 13세기 경에는 한 때 황제에게도 충성을 거부한 일도 있었다. 그만큼 그들은 안전한 상태에 있었다. 그런데 오스트리아의 합스부르크 왕가의 알브레히트 Albrecht 공작이 독일황제가 되자, 그는 이 세 주를 합스부르크 왕가에 직속시키고자 계획했다. 이에 세 주의 주민은 즉시 그들의 대표자를 파견하여 그런 계획에 항의했으나, 알브레히트 공작은 이를 무시하고 오히려 총독을 스위스로 파견했다. 그 총독은 명의상으로는 독일제국의 대리자이지만 실제로는 합스부르크 왕가의 이익만을 도모하고, 세 주의 독일제국에 대한 정식관계를 합스부르크 왕가의 사적 신하의 진위로 격하시키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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