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전략] 미야모토 무사시의 오륜서

등록일 2003.07.26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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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400여 년 전 미야모토 무사시는 당대에 가장 위대했던 사무라이 검객이었다. 1584년에 출생한 그는 일본의 초기 봉건시대에 크게 이름을 떨친 검객이었다 훗날 검술을 가르치는 학교를 설립하기도 했던 그는 13세에서 29세에 이르는 16년 동안 진검 결투에서 60명을 상대해 이긴 실력자였다. 서른이 되자 그는 검투를 그만두고 인생의 후반기 30년 동안을 검투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완성시키는데 몰두하였다. 전설에 따르면, 세수도 하지 않고 수염도 깍지 않은 채 동굴(지금도 가볼 수 있다)속에서 기거하며 수련하였다고 한다.
그가 저술한 ‘오륜서’는 원래 무사시가 그의 추종자들과 제자들을 위해 쓴 다섯 부분으로 된 서간집이다. 검투에서 이기기 위한 자기만의 방법을 전수시키기 위해서 쓴 것으로, 내용이 참선자의 무예 지침서와 매우 흡사하다.
그러나 이 책은 ‘상대를 검으로 죽이는 방법(how-to)’에 관한 교과서 이상의 내용을 담고 있다. 무사시의 저술에 관해서는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그 이유는 어떠한 형태의 경쟁 속에서라도 그 성과를 높이는 데 있어 필요한 값진 자료이기 때문이다.
무사시의 아이디어는 언제라도 경쟁에서의 승리를 가져올 수 있다. 또 그 내용을 속속들이 꿰뚫어 보면, 일련의 중요한 원칙들을 도출해 낼 수 있다. 이 원칙들은 항상 도전 받고 있는 경영자들에게 특히 의미 있다. 좀더 깊이 파고들면, 무사시의 책자는 경쟁에서 성공을 이끌어 내고 그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실천적인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
맡은 업무나 전문성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은 매일 어떤 형태로든 경쟁에 직면한다. 이때 중요한 문제는 당신이 그것에 대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느냐는 것이다. 무사시는 근본적인 대비책을 일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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