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골드만삭스, 진로 법정관리 신청

등록일 2003.07.25 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 경과
2. 엇갈리는 주장
1) 골드만삭스 - “채권자로서 당연한 권리”
2) 진로 - “의도적인 기업사냥의 희생양”
3. 반전
4. 추후 향방

본문내용

1) 골드만삭스 - “채권자로서 당연한 권리”
진로는 화의인가 후 5년간 이자 등 비용지급부담으로 경상이익이나 당기순이익은 한번도 플러스를 기록한 적이 없었다. 한편 진로 부실 채권 매입은 당시 자산관리공사에서 실시한 비공개 경쟁입찰을 통해 공정하게 이루어졌다. (자산관리공사에서 당시 부실채권을 매각한 방식은 여러 기업의 부실채권을 번들로 묶어 가장 높은 입찰가를 제시한 입찰기업에 매각하는 것으로서, 골드만 삭스는 자산관리공사가 실시한 여러 입찰에 참여하여, 다른 입찰자들과 마찬가지로 일부 입찰에서 낙찰자로 선정되었던 것으로 법률에 허용된 권리를 행사한 것이다라고 주장)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