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사회복지] '동화로 열어가는 상담 이야기'를 읽고..

등록일 2003.07.25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대학에 들어와 사회복지를 전공하기 전까지만 해도, 나에게 상담은 진로상담이나 정신과 상담 같이 딱딱한 이미지에, 무언가 문제가 있는 사람들에 대한 일종의 치료 과정으로 여겨졌었다. 그러나 대학에 들어와 상담에 대한 수업을 듣고, 부가적인 지식을 얻은 후에는 상담에 대한 패러다임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관심이 생겼다. 처음 상담에 대한 수업을 들으면서 느낀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 같은 원리, 원칙들을 중시하고 있었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것은 나에게 있어 뚜렷하게 구별되지 않는 모호한 것들이었다. 상담의 지식과 기술들이 당연한 것 같고, 쉬운 것 같았던 내게 실습 및 기타 여러 여건에서의 상담 참관을 통해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것이란 생각을 하게 됐었다. 그리고 이번 과제를 수행하면서 상담의 모든 부분에 대해 다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었다.

이 책은 다양한 예시 문장과 이야기가 있어 그 내용에 더 쉽게 다가가고,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수용과 공감적 이해처럼 아직도 뚜렷하게 구분되어 이해되지 않은 부분들도 있지만, 상담에 대한 한층 깊은 이해를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다섯 가지로 주제를 나눠 상담에 대해 소개한 본 책의 내용 및 느낌 점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챕터인 '함께 느끼는 마음'에서의 주요 상담법은 '공감적 이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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