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로 보면 역사가 달라진다

등록일 2003.07.25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1 두껍게 읽기
2 다르게 읽기
3 작은것을 통해 읽기
4 깨뜨리기

본문내용

내가 생각하는 두껍게 읽기란 나뭇잎이란 단어를 들으면 나뭇잎은 활엽수, 침엽수.....이렇게 말하기 보다는 나뭇잎을 생각할 때 떠오르는 이미지, 추억등을 생각해 내는 것, 사건의 깊이로 들어가는 것, 사물의 또 다른 의미를 알아채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글에서 신문이라는 현대사회에서 빠질 수 없는 매체를 통해 그것에 담긴 역사를 알아보고자 한다.
① 우리나라 최초의 신문은 박문국에서 간행한 한성순보이다. 1883년 고종 20 음력 10월 1일 서울 저동, 지금의 을지로 2가의 통리아문 박문국에서 월 3회 발행한 순보로서 매월 1일자로 간행 되었다고 한다. 박문국은 외국어를 가르치던 동문학에 부속된 기관으로 동문학에서는 서적을 편찬하고 신문을 간행할 것으로 계획되었는데, 동문학에서 신문 간행의 일을 관장하는 것으로 박문국이 설립되었다. 박문국은 1883년 양력 8월 17일에 설립되었고 한성순보는 같은 해 10월 30일 발간되었다. 박영효는 임오군란의 뒤처리를 위해 일본에 사절로 갔었는데 국민대중의 계몽을 위한 신문발간의 필요성을 절감, 신문제작을 도울 기자, 인쇄공을 일본에서 데려왔고 고종에게 신문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신문 발간을 진언하였다. 고종의 명으로 드디어 신문이 발간되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