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론] 갈등이론에 대한 개인적 고찰

등록일 2003.07.2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내가 하는 것이 내 뜻에 의한 것인지, 아님 내 의지완 상관없는 선택을 강요받은 것인지에 대한 물음을 던지고 싶다...

목차

⊙ 뒤르켐, 파슨스의 의견
⊙ 촘스키의 분석적 사고에 의해 뒤르켐, 파슨스의 의견 반박
⊙ 보올스와 긴티스의 학교 교육 연구
○불평등의 정당화
○순응적인 노동자 형성
⊙ 행동이나 사고에 있어서 반성적 태도의 중요성

본문내용

이런 지배계급의 피지배급에 대한 '헤게모니'의 창출은 계급불평등 구조를 사회적으로 재생산하여 현존 지배체제를 영속화하는 재생산 기능을 가능하게 해준다. 이것은 보울스와 긴티스의 연구에서 분명하게 들어난다. 보울스와 긴티스의 연구는 학교교육의 기능을 첫째, 불평등의 정당화로 본다. 이것은 기회균등과 능력주의 이데올로기기에 의해 정당화된다. 게다가 젠슨의 연구는 사회적 불평등이란 사회경제적 지위가 아닌 IQ에 의해 비롯된다고 보기에 볼스와 긴티스의 연구에 힘을 실어준다. 둘째, 순응적인 노동자 양성을 학교교육의 기능이라고 본다. 즉 학교는 계급지배 체제와 노동시장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학생들을 사회화시킨다는 것이다. 이것은 대응의 원리로 생산의 사회적 관계가 억압적이고 권위적이기 때문에 학교는 전인적 성장을 가능케 해주는 민주적인 사회적 관계를 담아낼 수 없다는 것이다.
이런 갈등론적 이론은 나에게 하나의 해답을 준다. 그것은 교육과 거기에 담긴 의미들은 그 자체로 볼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것은 지배체제의 관계가 담긴 결과물이고, 여러 이해관계를 통해 나온 형성물이다. 그래서 그것은 있는 그대로 믿어서, 알아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좀더 비판적인 관점으로 그것에 대한 관찰하고, 연구해야 한다.

참고 자료

교육의 사회학적 이해, 학지사

실패한 교육과 거짓말, 아침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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