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적사고 생태학적 식생활

등록일 2003.07.24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기업은 신입 직원을 채용할 때 각 개인들의 이력을 꼼꼼이 따져보고 신중한 자세로 회사에 이익을 창출해줄 수 있는 인재를 등용한다. 하지만, 우리는 신체를 구성하고 평생을 함께 할 내 몸을 위한 음식섭취에 있어서는 식품에 대한 사전지식 없이 충동적으로 선택하는 경향이 강하다.
회사 차원에서 효용 가치가 없는 직원은 해고시키면 그만이지만, 우리가 섭취한 무익하다 못해 각종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누적된 식품은 어떻게 처리를 해야하는 것일까.
이 책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이 각인되었던 문맥은 “우리가 최후의 세대인양 행동해도 될 권리가 과연 우리에게 있는 것일까?”였다. 우리는 1, 2차 세계대전의 생산설비와 재고를 가지고, 중독성이 강한 즉 많이 사용하면 할수록 그 양을 늘려가야 하는 비료산업의 다양한 개발을 가져왔고, 살상용 화학물질을 가지고 살충제를 만들어 판매하기까지 했다. 사악한 인간들의 기회주의적 태도로써 발전을 해온 화학 산업은 화학비료와 살충제의 남용으로 인해 극심해진 수질 오염을 가져왔고, 그 결과 식료품 조달에 위험 요소로까지 작용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