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문화] 소비자 신용시대의 소비의식

등록일 2003.07.23 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I. 문제의 제기
II. 소비자신용 - 빚의 양면성
III. 소비자신용의 왜곡화 현상과 그 원인
IV. 건전신용사회를 위한 소비자의 의식과 대응책
V. 결론

본문내용

철저한 신용정보의 바탕 위에 소비자 신용교육을 통해 소비자 자신의 신용을 쌓아나가는 것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철저한 관리없이 신용불량자에 대한 빚을 일시에 탕감하는 선심정책을 쓰기보다는 신용관리상담과 교육을 통해 자신의 신용구축을 위해서는 장기적으로라도 부채를 책임지고 갚도록 하는 제도를 도입하는 것이 신용사회를 정착시키는 해결책이 될 것이다. 성실하게 신용을 지키고자 노력하는 선량한 소비자들에게 '모랄 헤저드'가 오지 않도록 철저한 신용관리가 필요하다.

물론 일시적 실수로 인해 신용불량자가 된 소비자와 고의적 신용불량자를 가리는 한편 제도적인 미비로 인해 대량의 신용불량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조치가 필요할 것이다. IMF이후 경제환란으로 인해 발생했던 일련의 신용불량자 구제조치가 실시된 지 불과 몇 개월도 지나지 않아 신용불량자 양산의 문제가 발생된 것은 구조적인 문제도 있지만 사후관리 측면에서의 철저하지 못한 정부의 정책 실패라고 볼 수 있다. 신용불량자 갱생을 지원하는 법, 제도적인 장치를 확보하여 공정한 신용회복지원기구의 가동이 필요하다.

신용카드와 관련된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여신금융업체의 마케팅관행을 수정하도록 철저한 감독을 하여야 하며, 카드발급 단계에서부터 발급시 철저한 신용정보파악을 통해 가입시켜 소비자 피해를 줄이도록 해야 한다.

경제적으로 문화적으로 한껏 팽창되었던 80년대의 일본의 소비자에게는 감성 및 욕망의 차별화 다양화가 극에 이르렀던 시대였다고 한다. 그러나 90년대 들어 그러한 욕망에 지쳐버린 사람들은 가장 본질적인 가치추구에 중점을 두게되고 `진짜'라는 개념의 중요성이 서서히 대두되면서 종전의 `아무리 비싸더라도 절대적으로 명품(진짜)을 선택해야 한다'라는 사고방식에서 한걸음 물러나 자신에게 어울리는, 분수에 맞는 것을 선택하는 움직임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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