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재벌] 한국 주요 대기업과 리더들(삼성, LG, SK, 한진, 롯데, 금호, 현대, 대우~~~등)

등록일 2003.07.23 한글 (hwp) | 3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국의 주요 대기업의 현황과 기업 내부의 리더들의 리더십을 중점으로 작성 했습니다.
"한국 대기업의 리더들"이라는 동아일보 경제부에서 출판한 책을 참고했습니다.

목차

주요 대기업과 리더
1. 삼성그룹 - 세계 초일류 기업을 꿈꾼다
2. LG 그룹 - ‘인화’에서 ‘1등 LG'로의 도약
3. SK 그룹 - 역동성이 꿈틀거리는 청년기업
4. 현대자동차그룹 - 세계적인 자동차 전문그룹
5. 한진그룹 - 전 세계 육해공 길을 품다
6. 롯데그룹 - 스타보다 조직력으로 승부한다
7. 금호그룹 - 아시아나 신화여, 다시 한 번
8. 현대중공업그룹 - 소유와 경영의 황금분할
9. 한화그룹 - 내실 다져 더 큰 도약
10. 두산그룹 - 다시 써 내려가는 100년의 역사
11. 동부그룹 - ‘안정’과 ‘성장’의 효율적 조화
12. 효성그룹 - 내실을 다지는 실무형 책임 경영
13. 대림그룹 - 자율과 조화로 일군 건설 60년
14. 통신업계 -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

본문내용

삼성의 ‘인재사관학교’ 비서실 인맥
2주에 한 번씩 삼성에서는 5인 구조조정위원회가 열린다. 윤종용 부회장, 이학수 삼성 구조조정본부장, 배종렬 삼성물산 사장, 배정충 삼성생명 사장, 허태학 신라호텔 사장이 위원회 멤버다. 이들은 신규사업 진출, 외국업체와의 합작, 대규모 투자 등 그룹의 굵직한 현안에 대해 긴밀하게 의견을 조율하며, 논의 결과를 이건희 회장에게 보고해 재가를 받는다. 이 5인 구조조정위원회 멤버 중 비서실 출신은 배종렬 사장과 비서실의 후신인 구조조정본부의 이학수 본부장이 있다. 이밖에 황영기 삼성증권 사장, 유석렬 삼성생명 사장, 김순택 삼성SDI 사장 등이 ‘비서실 인맥’이며, 그 외에 삼성의 ‘인재사관학교’ 비서실 인맥들은 각 곳에서 힘을 발휘하고 있다.
삼성의 40대와 50대 핵심 경영진 가운데는 직장생활을 제일모직에서 시작한 사람이 많다. 제일모직을 거쳐 비서실로 발탁되는 것은 삼성의 전형적인 승진 코스이다. 이학수 본부장을 비롯해 이상현 삼성전자 사장, 송용로 삼성코닝 사장, 김징완 삼성중공업 사장, 배병관 삼성테크윈 사장, 유석렬 삼성생명 사장 등이 이런 코스를 밟았다. 이밖에 비서실 근무 경험을 살려 빼어난 경영 수완을 발휘하고 있는 CEO로는 이우희 에스원 사장, 배동만 제일기획 사장, 양인모 삼성엔지니어링 사장, 정준명 일본 본사 사장 등을 꼽을 수 있다.

참고 자료

한국 대기업의 리더들-동아일보 경제부
http://www.kinds.or.kr/
http://www.bookcosm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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