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창가의 토토를 읽고..

등록일 2003.07.2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창가의 토토'라는 책을 읽었다. 서점에 책을 사고 싶어서 가서 이 책을 선택했다. 내 선택이 후회되지를 않길 바라면서 이 책의 첫 장을 넘기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의 제목보다 소개에 끌렸다. 전 세계적으로 좋은 작품이라고 했고 참된 교육과 어린아이의 순진한 모습을 그린 책이라는 것이다.
처음에는 한 구제불능의 어린아이가 등장했다. 그 어린아이는 위로 열리는 책상 뚜껑이 신기해서 열었다가 닫았다가 하면서 수업을 방해했다. 나는 이 이야기를 보면서 어린아이다운 호기심.. 그건 결코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했다. 또 어린아이이기 때문에 가질 수 있는 이런 행동을 이해했으면 좋았을 텐데.. 하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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