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상실의 시대를 읽고

등록일 2003.07.2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상실의 느낌! 우리는 모두 살아가면서 한가지 이상 잃어버렸고, 현재도 잃고 있으며, 미래에도 여전히 잃어버리며 살아갈 것이다. 심지어 죽음의 순간에서마저도 육신이 영혼을 잃는가? 아니면 영혼이 육신을 잃는가? 하는 단순한 관점의 문제로 치부할 수도 있지만 하여간 뭔가를 잃어버린다는 느낌을 지울 순 없을 것이다.

주인공 와따나베가 처음 도쿄로 와 학교에 입학하여 돌격대를 만나는 과정에서의 과거의 습관을 버리고 새로운 습관을 받아들이는 과정, 나가사와를 만나서 그와 함께한 시간, 역에서 만난 이름도 모르는 여자와의 하룻밤, 돌격대가 떠나가며 마지막으로 건네주었던 반딧불과의 만남과 헤어짐. 아니 그 이전 고향에서의 기즈끼와 나오코와의 만남에서부터 일상생활, 이후 기즈끼의 자살 등.... 모든 것이 주인공 와따나베의 삶에있어서는 '상실'이라는 철학 그 자체로 표현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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