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부각법의 종류

등록일 2003.07.23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부각법의 종류

과장법
사물의 수량, 상태, 성질 또는 글의 내용을 실제보다 더 늘리거나 줄여서 표현하는 방법이다. "눈이 빠지도록 기다리고 있었다." 등의 표현이 과장에 해당하는데, 때로는 "눈물의 홍수"에서처럼 은유와 함께 나타내기도 한다. 과장법은 시적 감정의 진실성을 나타내는 데 효과적이다. 실제보다 더 크고 강하게 나타내는 것을 '향대 과장(向大誇張)'이라고 하고, 더 작고 약하게 나타내는 것을 '향소 과장(向小誇張)'이라고 한다.
(예)
* 쥐꼬리만한 월급 봉투 - 향소과장
* 모란이 지고 말면 그뿐, 내 한 해는 다 가고 말아 삼백 예순 날 하냥 섭섭해 우옵내다. - 향대과장
<김영랑의 '모란이 피기까지는'에서>

반복법
(2) 반복법 : 같은 단어나 구절, 문장을 반복시켜 뜻을 강조하는 방법이다. 이는 문장이 율조로써 흥을 돋구어 강조할 때에 사용되는 기교이다.
(예)
*꽃이 피네
꽃이 피네
갈 봄 여름 없이
꽃이 피네.<김소월의 산유화>
*잔디 잔디 금잔디, 심심산천에 금잔디
*꿰매어도 꿰매어도 밤은 안 깊어.<김소월의 금잔디>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