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국립중앙박물관,인사동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3.07.2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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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아마 도예문화 수업을 듣지 않았다면 국립중앙박물관에 갈 기회가 그다지 쉽게 오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집을 나섰다. 경복궁 역에 내려서 밖으로 나오자마자 박물관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경복궁 앞에서는 전통의식을 재현하는 행사를 하고 있었고 일찍부터 와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도 눈에 띄었다. 한 5분쯤 기다리고 있을때쯤교수님께서 오셨다. 박물관은 나에게 그다지 친근한 느낌을 주지는 않았다. 항상 박물관 가면 보이는 석기, 도자기, 금속공예품등이 너무 식상해 보였고 지루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엔 도예문화 수업을 들으면서 우리나라의 도자기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고 슬라이드로만 보던 도자기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고 우리나라의 도자기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약간의 기대와 설레임을 안고 국립중앙박물관이라는 현판이 걸려있는 건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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