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산 조봉암의 사상과 개혁론

등록일 2003.07.23 한글 (hwp) | 18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죽산 조봉암의 사상과 개혁론

목차

1. 인간 죽산과 사상의 진보
2. 죽산 개혁론의 재조명
3. 현단계 죽산 유산의 함의

본문내용

갈릴레이 갈릴레오는 마녀재판에서 화형을 당하면서도 '지구는 둥글다'라고 했다. 그것이 인간 양심이며, 과학이며, 진리의 복음이다. 竹山은 법살의 마지막 순간에도 민족 생존은 평화통일로, 민중 생도는 개혁 균등으로 이룩할 수 있다고 했다. 그것이 우리 민족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었다.
竹山의 법살은 20세기 야만이다. 또한 그것은 동양적 인륜에 배치되는 것이며, 서양적 합리주의에도 배치되는 것이고 문명시대의 사회규범에도 배치되는 것이다.
竹山의 법살은 독립투사, 건국공로자, 민주수호자, 개혁선구자, 평화통일의 개척자, 인간양심의 화신에 대한 말살이다.
법의 이름으로의 살인은 법치국가 그 자체의 폐기이며, 오류와 오욕의 역사 추인과 지속은 민주주의와 법치질서의 포기를 의미하는 것이다. 전후 최대의 세계적 비극이었던 콩고의 루뭄바, 미국의 케네디, 칠레의 아옌데 살인은 폭력 그 자체의 동원이었고 국내적으로도 고하 송진우, 몽양 여운형, 백범 김구는 암살의 비극사로 점철되었다. 그에 이어 이승만의 죽산 법살은 정적의 살인, 민주주의 매도의 가장 극악한 수법으로서 그 스스로의 무덤을 파는 광인 일기였다.
竹山 법살은 이후 색깔논쟁 용공음해 반란뒤집어씌우기의 D.J에 대한 법살 재연을 제지했다.
竹山 법살은 4월혁명을 종내 유발했다.(竹山에대한 대선 부정조작은 3·15부정선거를 국민이 응징하는 것으로 귀결되었다.)
주검으로도 부활된 竹山의 민주대통합과 개혁론은 한국정치사의 밑거름이 되었다. 竹山의 평화통일론은 전쟁 재발을 막고 7·4공동성명 오늘의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