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토텔레스와 임상옥을 통해본 경영

등록일 2003.07.23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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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경영학 원론 수업을 들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재벌에 대한 문제였다. 때마침 SK글로벌 문제가 나오면서 흥미를 더해주었고 신문을 보면 SK글로벌은 청산되고 법정관리에 들어갈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한 SK글로벌 사태 이전에도 대우사태와 외환위기 등 우리나라에는 눈부신 경제성장후에 여러 가지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 이것은 비단 우리나라뿐만 이 아니다. SK사태를 말할 때 비교되어 말해지는 미국의 엔론사태나 월드컴을 보면서 신문이나 여러 일간지에서 말하는 것은 바로 투명성과 안정성이었다. 그래서 막연히 투명성과 안전성이 중요한 것으로 생각되었고 당연히 기업들은 그것을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해야 한다는 것과 그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면서 왜 안하는 것일까? 그것을 생각하다가 중요한 점을 발견했다. 그것은 투명성과 안전성은 기업이 윤리적이지 않으면 절대로 확보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고 윤리와 신뢰를 구축 하는 데는 바로 대부분의 기업의 설립목적과 상반되는 점이 많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Beautiful CEO Good Company
상도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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