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서울대 나라, 학벌의 타파를 꿈꾸며

등록일 2003.07.22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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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학벌 위주의 사회
가. 우리 사회에서 학벌의 의미와 그 실상
나. 학벌사회와 대학 서열화
2. 서울대 공화국
가. 서울대 패권주의
나.「서울대 폐교론」과「서울대 옹호론」
다. 해결의 실마리는 서울대

Ⅲ. 결 론

본문내용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는 자녀가 소파에 앉아 쉬는 것만 보아도 불안한 마음이 든다고 말한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역시 자녀의 TV 시청을 놓고 신경전을 벌이는 일이 다반사이다. 5년이나 10년 후에 있을 대학입시의 '공포'가 벌써 학부모의 마음을 짓누르고 있는 것이다. 그런가 하면 학생들은 새벽부터 자정까지 하루 15시간 이상 '격렬하게' 공부 아닌 '노동'을 하고 있다. 입시교육체제 속에서 자라온 사람이라면 아무 거리낌 없이 공감하는 이야기 일 것이다. 오히려 너무 당연히 그렇게 해 온 던 것이어서 교육 현실을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새삼스러운 일이다. 이런 분위기는 대학이 멋진 미래를 보장해 준다는 굳건한 신념으로 이어지고 수능에서 일점이라도 더 올리기 위해 젊은 날의 혈기를 책상 위의 책과 노트에 마구 쏟아내고 있다. 보다 나은 대학을 위해서 옆에서 함께 공부하는 친구가 '적'으로 돌변하고 있다. 교육의 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을 타개해보기 위해 매년 새로운 교육안이 나오고는 있지만 문제의 뿌리는 건드리지 못하고 잔가지만 쳐대는 것에 그치고 만다.
백년지대계라는 교육이 왜 이렇게 되었는가. 왜 그토록 대학을 위해 목숨을 걸고 재수, 삼수까지 해가며 보다 좋은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가. 그러한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서는 일단 학벌을 중시하는 우리 사회에 대한 고찰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학벌이 사
회를 지배하는 현실은 대학을 일등부터 꼴등까지 줄지어 세우는 서열화 현상을 가능하게 하
였다. 그리고 그렇게 피라미드형으로 서열화된 맨 꼭대기에는 서울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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