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감상] 지하철1호선 감상문

등록일 2003.07.21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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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하나씩 켜지는 조명에서 베이스와 드럼 피아노 섹스폰의 연주를 귀기울이며 혼자 서울의 정취와 함께 도시에서만 느낄 수 있는 고독한 느낌에 낭만과 뒤섞여 있는 서울만의 색을 느끼면서 무대를 응시했다.

조명은 파란색, 노란색으로 그렇게 점점 밝아진다. 무대효과와 생음악의 절묘한 궁합은 뮤지컬의 맛을 한 입 보게 했다.

서울로 상경 해 보이는 여자가 무대 한가운데서 노래를 부른다. 전체적으로 여기에서는 많은 동작들이 구사되지는 않지만 노래로서 어떠한 환경에 처해 있는지를 알 수 있게 한다.

"우리 태워주는 것은 지하철 뿐"
각자의 사연이 있는 사람들이 만나서 옷깃을 스치는 그곳...
우리네 메마른 인생에 인간의 향기를 베풀어주는 고마운 그곳을
나는 지하철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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