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사회] 조선일보와 오마이뉴스 비교

등록일 2003.07.2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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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조선일보>의 '[미군] 바그다드 완전 장악', <오마이뉴스>의 '바그다드 함락 임박... 이라크저항 미미'라는 두 신문의 타이틀은 명확히 다르게 독자에게 다가갈 것이다. 연합뉴스를 비롯한 다른 여러 기사를 참조해 볼 때 '완전 장악'이라는 표현을 쓰기에는 기자의 의도가 다분히 주관적으로 숨어있다고 볼 수 있겠다. 이는 마치 스포츠지의 '○○, ××와 결혼발표'이라는 추측성 타이틀로 독자를 현혹시키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이러한 미묘한 차이로 인해 실제로 독자들이 느끼는 전쟁의 상황은 전쟁이 거의 미국의 승리로 마무리되어가고 있다고 느낄수 있으며 이는 다분히 미국적 시각에 편향될것이다. 사실에 입각하지 않고 기자의 추측과 주관적 판단에 의한 공정성이나 정확성 위반 사례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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