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경을 읽고

등록일 2003.07.2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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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우리의 몸이 이미 어떤 것이 편리한 지를 알고있다. '노자'의 말처럼 두 손과 두 발을 그냥 둔 채 무작정 물 흐르듯이 살수는 없다. 모순되지만 자연을 개발하는 것도, 그냥 두는 것도 궁극적으로는 인간을 위한 것이다. 그래서 나는 바쁜 현대 사회에서 여유를 가지고 돌아볼 수 있는 노자의 사상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몸의 편리를 가져다 준 현대 사회의 개발에도 중요성은 있다고 생각한다. 예전처럼 다시 돌아가 살수는 없다. 하지만 무작정 개발만을 할 수도 없다. 이제는 '우리만을 위한'개발이 아닌 '모든 것을 위한'개발이 이루어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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