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간척사업] 새만금에 대한 노무현 대통령의 입장 변화

등록일 2003.07.2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해양수산부 장관 기간
2. 민주당 대통령후보 경선 기간
3. 제16대 대통령 선거기간
4. 대통령 당선 후 인수위원회 기간

본문내용

민주당 경선에서 승리한 노무현 후보는 눈앞에 닥친 정치적 목적을 위해 전라북도 주민들의 표를 의식하여 새만금 사업 계속 추진 입장을 고수하였다. 2002년 10월에 이루어진 TV 토론회에서 노무현 후보는 해양수산부 장관 때 새만금 사업에 반대했다가 경선때 찬성으로 번복한 것에 대한 질문에 "장관 때 반대했으나 사업이 결정났다"면서 "장관 지낸 사람이 한번 결정된 일을 `나는 반대했다'며 계속 반대하고 다니면 나라가 제대로 되겠느냐"고 반문했다.
11월 환경운동연합이 각 대선 후보에게 보낸 환경정책 질의에서도 노무현 후보는 "정부의 결정을 번복할 수 없으며 간척사업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취했고,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는 "친환경적 개발을 중심으로 한 현 정부의 개발 안을 그대로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반해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는 "갯벌생태계 보전을 위해 새만금 사업은 중단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11월 중순 노무현 후보는 전라북도에서 "새만금신구상기획단"을 설치하여 새만금 사업의 목적을 재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혀, 전라북도에서 주장하고 있는 복합산업단지 조성의 가능성을 내비치기도 하였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