젓가락 사이로 본 일본문화

등록일 2003.07.21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정말 저의 주관적인 평가가 담긴 감상문입니다.

목차

- 한, 일 양국의 식생활 문화(p.57)
- 데릴사위와 사위양자 (p.115)
- 일본인의 종교 문화(p.163)
- 일본 민속 ‘오봉’ (p.215)
- 일본의 할복 자결(p.239)
<총체적 감상>

본문내용

- 한, 일 양국의 식생활 문화(p.57)

한, 일 양국의 식생활 문화는 쌀을 주식으로 하고 있고, 식사 도구로 젓가락을 사용하며, 맛은 조금씩 틀리지만 생김새로만 본다면 국수, 나물, 된장, 두부, 간장 등 얼핏 보면 한국인과 일본인의 식사 문화가 매우 비슷한 것처럼 생각된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식사 예법과 즐겨 먹는 음식의 종류 등에서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다. 우선 가장 큰 차이점은 일본에서는 젓가락만 사용하지만, 우리는 젓가락과 숟가락을 함께 사용한다 라는 점이다.
이 것은 우리나라가 일본에 비해 국물이 있는 음식이 중심을 이루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라면도 비록 일본에서 들여왔지만, 우물이 있는 음식이 중심을 이루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라면도 비록 일본에서 들여왔지만, 우리나라 라면회사들이 ‘얼큰한 육개장면’, ‘매운 김치라면’ 등 국물을 중시하는 신상품들을 개발하여 판매하는 경우가 많은 것도 한국인이 좋아하는 국물 맛 때문이다. 라면 국물에 밥을 말아 먹는 것도 우리나라에만 있는 독특한 특징이라고 한다. 실제로 한국의 식탁에서 밑반찬 종류를 빼고 나면 거의 대부분 국물이 있는 음식이다. 심지어 김치와 깍두기에도 국물이 있어 식당에서 “여기 깍두기 국물 좀 더 주시오”하는 손님의 말을 들을 수도 있다. 반면에 일본인들은 국물보다 건더기를 중시하는 편이다. 스키야키(우리나라의 전골)를 먹을 때도 일본인들은 건더기만 건져 먹고 대부분 국물은 남긴다. 라면을 먹을 때도 건더기만 건져 먹고 국물은 남긴다.

참고 자료

<젓가락 사이로 본 일본문화> 노성환 교보문고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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