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이문열의 '삼국지'를 읽고

등록일 2003.07.20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교수님께서 특별히 강의 시간에
레포트 칭찬까지 했습니다.
물론 그 과목은 A+^^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난 이 내용을 읽으면서 이런 속담이 떠올랐다. 인내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
유비가 제갈량을 얻게 되자 조조는 남벌을 하게 된다. 때 마침 유표는 죽게 되고 유종이 대를 잇게 된다. 하지만 어린 유종 조조에게 투항을 하게 되고 유비는 퇴각하게 된다. 하지만 그냥 물러나가는 게 아니었다. 제갈량은 신야성에서 화계를 써 조인의 2만의 병사를 죽인다. 하지만 겨우 한번 이긴다고 어떻게 달라지는 건 없었다. 유비는 양양을 거쳐 강릉으로 도망가게 되지만 장판에서 조조에게 추격당하게 된다. 유비는 장판에서 전투를 벌이나 2백명의 병사로는 조조의 정예병에 어쩔 수 없었다. 결국 크게 패한다. 이 때 조운은 유비의 가족을 보호하는 명을 시행중인데 조조의 공격으로 유비의 가족과 흩어진다. 그래서 조운은 몇 명의 병사로 장판파를 누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은 적벽대전을 삼국지의 전투 중 가장 좋아한다. 하지만 나는 조운이 혼자서 장판파를 누비며 적을 무찌르는 대목을 가장 좋아한다. 또 조운을 좋아하게 된 가장 큰 이유가 되는 싸움이다. 조운은 유비의 부인과 아들 선을 구하면서 조조의 이름 있는 장수 50명정도를 죽이게 되며 천하의 명검 청공검을 얻게 된다. 이어서 장비는 장판교에서 조조의 수십만의 병사를 홀로 무찌!
른다. 이런 사이 유비는 한진으로 도망가고 마침 관우의 요청으로 온 강하 태수 유기의 배와 만나 면하를 건너 하구에 도착한다.
유비를 놓친 조조는 208년 손권에게 항복을 권고하지만 손권은 제갈량의 설득으로 인해 유비와의 동맹을 맺고 유비와 연합하여 적벽에서 큰 싸움을 한다. 작은 싸움과 서로의 계략이 몇 차례 오가며 조조는 유비와 손권 연합군에서 쓴 고육지책과 방통의 연환계에 속아 제갈량이 일으킨 동남풍으로 인해 화공에 참패를 당한다. 조조는 퇴각중 장비, 조운 등의 복병을 만나 거의 전멸의 상태를 당한다. 그리고 화용도에서 관우와 만나게 되는데 관우의 성품을 이용해 풀어줄 것을 부탁하고 관우는 의리를 내세워 조조를 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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