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 러시아, 독립국가연합, 동유럽에서의 국가권력, 민족문제, 시민사회 발생에 관하여

등록일 2003.07.20 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대학원수업<사회주의 체제전환론>
발표문입니다.
고생많이했습니다.^^;

목차

서 문
A public sphere?-공적영역
A private economy?-사적경제
Political representation-정치적 대표성
The ethnic issue-인종문제

본문내용

시민사회의 기반요소
①모든 부류의 국민들이 평등하게 참여할 수 있는 정치공유의 개념
②대중적 토론과 논의의 매게 역할을 할 수 있는 자유언론
③국 가로부터 독립적인 조직, 기관
④정치 엘리트가 체계적으로 사회 이익을 반영하고 대중에 책임 질 수 있는 정당 체계

위 제시된 시민사회 발전을 위한 기본구조가 많은 후기 공산주의 국가에 발견된다.
■자유언론 : 체코공화국, 에스토니아, 헝가리,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폴란드,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NGOs :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체코공화국, 에스토니아, 헝가리,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폴란드, 루마니아, 러시아,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정당체계 : 알바니아,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체코공화국, 에스토니아, 헝가리, 리투아니아, 폴란드, 세르비아,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정치공유 : 알바니아, 불가리아, 체코 공화국, 헝가리, 리투아니아, 폴란드, 러시아, 슬로베니아.

위 시민사회의 기본구조라 할 수 있는 위 4가지 조건을 갖춘 국가는 체코공화국, 헝가리, 리투아니아, 폴란드, 슬로베니아이다. 이들 국가는 동시에 높은 사유화 진행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이 가운데 체코공화국, 헝가리, 리투아니아는 기업 내부자가 사유화에서 오는 이득을 독점하지 않았다. 이들 5개국은 민주주의 국가군으로 명확히 분리될 수 있다. 그리고 그 뒤로 불가리아가 6번째 국가로 민주주의의 경계선에 있다,

참고 자료

Democracy and Post-Commun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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