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영화 화엄경 분석(소설 화엄경 참고)

등록일 2003.07.2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불교문화의 어제와 오늘> 과목에사
A+ 받은 리포트입니다.

목차

- 서론
≋해경
≋김박사
≋떠돌이 이발사 이야기
≋흙을 먹은 선재, 흙탕물을 마신 선재
≋이제야 이해가 되는 장면들
≋마지막, 슬픈 세상 사랑하기
≋법운서 찾은 결론

본문내용

色卽是空
空卽是色
있으나 없음의 원리,마음을 비우고 세상을 바라보라는 가르침, 인연 속에서 아쉬울 게 없다는 큰 생각, 모든 것을 훌훌 털어버리고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타살을 없고 자살만 있다고 했던가. 모든 업보로 눈을 가리고 불타는 집 속에서 춤을 추며 노는 우리들에게 조용하나 가히 충격적으로 다가온 영상이었다. 선재는 길 위에서 살다가 길위에서 죽을 보살이다. 이 외처로운 운명의 정의는 끊임없이 진리를 따르려는 몸가짐과 다름 아니다. 어머니로 표상화된 진리■진리를 따르기 위하여 선재는 그 어떤 정착의 제안도 받아들이지 않는다. 가고 가도 가는 가운데 깨닫게 되는 원리■이 진정한 배움의 자세는 수천의 세월을 거슬러 올라와 우리 정체된 정신문명에 큰 경종을 울리고 있다. 흐르는 것을 따르라고■■
너무 짧은 시간에 너무 큰 세상을 보아 무엇부터 풀어야 할지 모르겠다. 그리고, 이 원대한 사상의 호소를 이 짧은 속세의 혀로 다시 풀어낼 수 있을까. 미숙한 어린 배우의 연기와 어딘가 좀 덜 다듬어진거 같은 카메라 앵글 그리고, 낯선 대화들... 그러나 오히려 이 모든 것들이 통합되 다가왔고, 조화롭게 들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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