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아시아 태평양 국가로서의 러시아(경제, 문화/한중일을 중심으로)

등록일 2003.07.2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러시아 정치론>에서 A+ 받은 리포트입니다.

목차

1. 러시아의 입장
(1)경제적 측면
(2)정치적 측면

2. 주변국들의 대러 입장
(1)대러시아 투자
(2)자유무역지대
(3)문화교류와 민간차원의 노력

본문내용

90년대 후반, 세계적으로 불어닥친 금융위기는 특히 아시아 지역에서 정점을 이루었다. 이는 아시아지역 국가들의 미약한 지역협의체제의 문제점을 표면화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현재 APEC을 통하여 경제, 안보, 환경, 물, 에너지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지만, 이번 아시아 통화위기에서 볼 수 있듯이 경제안정에는 그다지 효과적인 역할을 하지 못했다. 공생, 공영이 세계경쟁 시대에서 생존해 나갈 수 있는 길임을 전제로 할 때, 우리는 아시아지역 국가로서, 아시아 총면적의 1/4에 해당하는 극동, 시베리아지역과의 미래지향적인 협조, 연대성을 고찰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중략)...
"러시아는 유럽에 위치하고 있을 뿐 아니라 아시아에도 위치해 있다. 그리고 러시아인은 유럽인 일 뿐 아니라 아시아인이기도 하다. 더구나 러시아는 유럽에서 보다 아시아에 더 희망을 가지고 있다. 아마도 아시아는 러시아인을 위해 장래에 최상의 출구이다." <도스토예프스키 the Diary of a Writer, Jan. 1881>

도스토예프스키의 위와 같은 선견은 러일전쟁의 패배이후 러시아 사회내의 허무주의와 아시아에 대한 거부감 그리고, 소비에트 시절의 오랜 중국과의 마찰로 그저 필자의 일기장 속 작은 구호로 묻혀 있어야만 했다.
그가 죽은지 한 세기가 지난 1980년대 후반, 고르바초프는 블라디보스토크와 크라스노야르스크 연설에서 페레스트로이카의 큰 줄기의 하나로 극동지역 개발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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